지금 집에 와서 열심히 예습하고 있습니다!

양육반 12주...정말 정말 기대됩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청년들도 집사님들과 디렉터집사님을 도와

마지막까지 잘 양육받아 예수님의 제자되기에

부족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