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06  


먼저 제가 양육반과정을 공부할수 있게 해주신 사랑의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초등학교때 친구따라 교회에 나간적은 있었으나
본격적으로 교회에 다닌것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터다.
제가 다녔던 회사는 (주)엘칸토 게열사로 회장님이 여의도 순복음교회 장로님이시고
회장님의 독실한 신암심으로 우리회사 방침도 업무보다는 예배가 우선시 되면서 자의반
타의반 회사방침에 따라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꽤 오랜기간 신앙생활을하였지만 믿음의 확신이 없다보니 수동적으로 예배에 참석하게 되고 예배후 교회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사회생활에 물들고 죄짓는 3류 신앙인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올초 이곳 대산교회에 다니면서 목사님의 재미있는 설교말씀에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림을 느꼈고 저 스스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5기 양육반 과정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이 했는데 강사님의 헌식적인 지도와 사람의 가르침으로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또한 성경공부를 통해서 믿음도 자람을 피부로 느꼈고 앞으로 제자대학 공부를 통해서 믿음의 사람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지켜봐 주시고 늘 기도로 후원해 주신 목사님과 강사님, 대산가죡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