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수고 하시던 박재학집사님의 뒤를 이어

새롭고 활기 차게 남 D셀을 영성있게 이끌고갈 박효상 집사님께서

2006년 하반기 셀리더로 임명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선한 일꾼이 되어

셀가족의 영적 아비로서의 일들을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