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호, 정선미 집사(정해숙  권사) 둘째 딸 출생을 축하합니다.

 지난 5. 1(수) 2. 8kg으로 태어나고 산모는 현재  회복중에 있습니다.

둘째 딸도 건강하게 자라고 산모도 건강하게 회복되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