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기도하며 기다린 예쁜 둘째 딸이(김주아) 태어났습니다(13. 5. 13. 오후 1시45분, 3.6KG).

산모도 건강하게 회복되며 예쁜 둘째 주아와 상훈이가 믿음 안에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