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우리교회 준전도사로 고생하며 헌신한 최성헌 형제가 윤민정 자매와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주중에는 오산에서 선생님으로, 주말에는 교회 방송실과 찬양단을 맡아 열심히 주의 일들을 감당했습니다.

윤민정 자매도 학생부 교사, 찬양단, 방송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하나님의 일을 기쁨으로 사역했습니다.

청년부를 떠나는 아쉬움도 있지만 앞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실 비전을 바라보며 성헌 군과 민정 양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일시: 2013. 6. 1(토) 오후 1시

장소: 대산교회 평강홀 (식사장소: 정박사 삼계탕 / 오전11시부터 식사) 

 

IMG_42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