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장 예배를 새해 첫주부터 드립니다.

우리 교회안에 고령과 혹은 몸의 연약으로 교회에 출석하지 못하고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분들이 몇 분있습니다.

 

늘 마음이 아픕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리라고 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 되었으므로 신령한 것이 아니고는 채워지지않는 영의 사람이있습니다.

 

소외감,   상실감으로 인한 아픔도 있겠지만 주님이 피흘려 주신 속죄의 은혜, 구원과 영생과 천국의 소망이 식을까 염려가 됩니다.

끝까지 믿음을 잘 지켜서 바을의 고백처럼 "내가 믿음을 지키고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 갈길을 마쳤으니 " 라고 고백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출장예배로 저들을 섬기기로 했습니다.

매 주일 출장예배 담당자들은 가정을 찿아가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고 필요를 채워 드리고 섬기면 됩니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출장예배를 통해 고령에 있고 또 연약가진 우리 성도들이 예배의 기쁨을 누리고 영적으로 더욱 풍성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