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대심방을 금주에 마치게 됩니다. 

 대심방 때 목사의 할 일은 왕진가는 의사와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도의 가정과 형편을  잘 살펴 말씀으로 정확히 치료하고자 합니다.

저는 심방 때 신명기 32:2절 말씀을 생각합니다.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위에 단비로다”했는데 대심방 때 성도의 가정에 전하는 말씀이 이렇게 되기를 기도하며 갑니다.


2010년도 대심방을 통해 많은 가정들이 은혜의 단비를 인해 새 힘을 얻고 용기를 얻고 위로를 얻는 것을 목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심방의 기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번 대심방에 바쁨으로 인해 십방 받지 못한 가정위에도 주의 성령님께서 살피사 동일한 은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셀리더와 인턴위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더하사 자기 일을 돌아볼뿐더러 다른 사람의 일도 돌아보아 나의 기쁭을 충만케 하라 하심같이 영적성숙과 영적 강함 그리고 성령의 충만을 입고 영적아비의 사명을 능히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