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 사명자 집회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4:13절에서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최고의 석학이요 로마시민권을 가진 엘리트요 율법에 흠이 없는 자였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능력 주셔야 주님의 일을 감당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스가랴 4:6-7절에도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고 했습니다.

 포로 후 성전을 재건하는 일은 작은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성령의 능력으로 하는 스룹바벨 앞에서는 태산도 평지 같았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기도밖에 없습니다.


특별히 영적아비인 셀리더와 인턴은 이번 기회 능력을 덧입읍시다. 자기 일을 돌아볼뿐더러 다른 사람의 일도 돌아볼 수 있도록 자라가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변에 죽어 가는 영혼도 많은데 신령한 눈들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기도하면 신령한 눈이 열립니다.


금요일에 모입시다. 금요일은 신령한 금을 캐는 날입니다.

능력을 덧입읍시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