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담임목사 새해 인사


2011년 새 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님의 말할 수 없는 은혜이며 그저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특별히 금년 4월1일은 대산교회 설립예배를 드린지 만 2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20년을 뒤돌아 보면 하나님은 물 붓듯 은혜를 부어주셨고 구한 것 이상 주셨고 생각밖의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20년을 하루같이 섬기며 헌신하며 함께 달려온 대산의 가족들 위에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하나님은 20주년을 맞이하는 대산교회에 강력한 성령의 바람을 불게하시고 부흥의 불길을 붙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도 중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곧 나타내리라” 고 꿈과 비전과 확신을 주셨습니다. 2011년 우리 대산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새 일을 행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곧 나타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잠시 잠간 살다 가는 나그네 인생길에서 새해에는 더욱 주의 일에 힘쓰고 특별히 예배와 “매일 전도 매주초청” 전도에 힘을 다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추수의 기쁨을 누리고 하나님의 100배 축복이 있는 복된 한 해 되시길 축복합니다.

God bless you!!


                             20011년 1월 1일 새 해 아침

                                담임 목사     최  한   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