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새해 인사

 

  지난 한 해동안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하나님의 평안이 교회와

성도님들 가운데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년을 뒤돌아 보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교회 대지를 구입하고 건축을 하고 교회의 모습을 갖추는데 20년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은 대산교회 20주년

되는 해에 "보라 내가 새일을 행하리라. 이제 나타내리라. 나는 전능의 하나님, 권능의 권능의 여호와니라"

비전을 주시고,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지난 한해는 꿈꾸는 것 같았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감사와 감격이

넘치는 한 해였습니다.

 

 

  그래서 2012년도도 계속 성령의 임재, 능력, 기름 부으심이 있고, 성령의 역사와 생명의 역사가 계속 되기를

바라면서 표어를 "생명의 역사가 계속 일어 나는 교회"로 정했습니다.

 

 

  제가 앞에 서서 달리겠습니다. 바다에 길을 내고, 사막에 물이 흐르게 하는 심정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에스겔 골짜기의 뼈가 흩어져 있을 때는 죽은 뼈이나 한데 모이고, 제자리를 찾을 때 큰 군대를 이루었습니다.

모두가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을 품고 같은 비젼으로 달려 갈때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새해에도 생명의 역사를 계속 일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한 모든 성도님과 선교사님 그리고 이름없이 빛도없이 대산 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국내외

모든 분들께 사랑의 인사를 전하며, 2012년도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 함께 하기를 기도하며 승리하는 한해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담임목사 최한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