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은 쉼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은 주님 안에서 참된 쉼이 있어야 하는데 실제는 신앙생활이 짐이 될 때 가 있습니다.

특별히 헌금으로 인해 짐이 되고 실족하기도 합니다


이런 이야기기 있습니다.

마귀가 교회 심방을 왔는데 기도해도 가지 않고 , 예수 이름으로 꾸짖어도 나가지 않드랍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헌금합시다 하니 떠났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지으낸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헌금의 짐이 무겁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신년도부터는 할 수만 있다면 성도의 기본 의무인 십일조. 감사헌금, 선교헌금 외에는 특별헌금은 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지금 교회건축 후 남아있는 부채로 인해 중직자들은 약간의 건축헌금을 드리고 있는데 바라기는 짐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고  이미 작정하여 드리는 헌금이니  감사함으로  기쁜 마음으로 드립시다.  우리의 희생이 하나님 나라 확장에 이바지 되고 후대에 영광스런 교회를 물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갚아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건축헌금 또한 작정한 기한이 차면 더 이상 건축헌금은 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게 된 이유는 아무리 좋은 일도  헌금을 드려서 하면 기쁨이 반감됩니다.

또한 주의 선한 일을 앞에서는 반대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든지 반대하는 쪽으로 끌고 갈 위험이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교회의 소요 경비는 십일조 감사헌금 선교헌금 절기헌금으로 충당하고자 합니다.

특별 헌금은 가능한 한 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특별히 절기헌금은 ( 맥추, 추수감사절, 부활절, 성탄절) 구제와 장학금으로 사용코자 합니다. 

교회 문지방에서 솟아 나온 물이 흘러가는 곳마다 만물이 소생하듯

우리교회가 최선을 다해 여러분이 드린 헌금을 흘러 보낸다면 생명의 역사는 계속 될 것입니다.


교회의 재정원칙에 따라 

"하나님께는 영광을, 드린자에게는 보람을 , 받는 자에게는 기쁨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