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구주의 탄일에 대산교회 온 성도위에 또 가정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하늘에는 영광,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중에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구주시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하니라"(눅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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