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영적지도자가 될 수 있다.
                                                       제자대학    제5기  이 주 동

  예젅에 이 책을 읽었을 땐 그냥 한권의 기독서적에 불과했던 것 같은데 지금의 내가 이 책을 접했을땐 확실히 다른 무언가를 느끼게 해 준다. 내 자신이 조금의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 영적인 눈을 조금씩 뜨게 해 준 제자대학의 수업이 나를 이 지점까지 이끌고 온 것 같다.
  이 책은 처음부터 조심스레 나를 점검할 수 있는 물음을 건네온다.
지도자로서 합당한 자는 누구인가? 쓰일 수 없다고 생각되는 배경, 과거에 수많은 오점을 남겼던 자, 또한 시작은 했은나 충성스럽지 못한 종. 하지만 이런 여러 가지 과거 배경은 아무 상관이 없다. 오직 하나님이 브르시고 택하심을 입는 자가 바로 지도자로 합당하며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도?
하지만 아직은 아니다. 앞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며 영적으로 더욱 더 무장해야만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나도 영적지도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책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 기도, 순종등의 삶의 요소들로 인해 기초적인 능력을 배양해야 할 것이다. 또한 기본적인 요소를 숙지하고 몸에 배게 되면서 좀더 탁월한 방법으로 열거된 7가지 방법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한번 더 느끼게 된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도 아직 ‘성공으로 이그는 기반의 설정’이후의 챠트는 나에겐 앞서 나가는 부분인 것 같다. 우선 앞에서 언급한 세가지의 가장 기본적요소인 하나님의 말씀, 그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말씀속에서, 말씀을 따라서 생활하기를 힘쓰며 두 번째 요소인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하게 되고, 세 번째 요소인 순종은 1학기에서도 중점적으로 배운 요소이며 순종없이는 높은 이와의 교제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적지도자의 기본적 소양을 갖추기 위해 이 세가지 요소를 더욱 더 연마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