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간다면 나에게 영적지도자라는 길을 열어주실 것을 믿는다..

당신도 영적지도자가 될 수 있다를 읽고 나서
                                                       제자대학 5기  손 덕 영

  이 책 제목 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책이 20년도 더 된 오래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내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은혜가 되는 말씀들이 가득한 책이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택하셨던 몇몇 지도자들을 살펴보면 모세, 기드온,예레미야를 볼 수 있었다. 사실 모세에 관하여는 잘 알고 있는 지도자였지만 모세의 지도자의 모습만 알고 있었지 그가 보잘 것 없는 신분이었음을 이 책을 통해 알았다. 하나님의 사역에 부르심을 받게 될 때  결코 부족하다는 생각이나‘보잘 것 없는 배경’을 가졌다는 것을 이유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거부해서는 안 된다. 우리 안에서 행사하는 이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의 신분이 비록 보잘 것 없지만 깨달음을 얻어 하나님께서 크게 쓰임 받을 수 있다고 느꼈다.  지도자의 힘의 원천에는 하나님과의 교제, 즉 주님과의 교제는 생명줄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우리와 가가이 하기를 원하시는데  나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형식적으로만 했던 것 같다. Q,T하는 시간도 일정치 않고 자기전에 하루를 마감하면서 한 적도 많음을 회개한다. 큐티를 아침에 함으로써 하루를 그 말씀에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이번 주부터 실행에 옮겼다. 교만은 사탄이 우리를 애용하는 주요무기다. 또한 좌절감 역시 마귀가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요즘 무기력감에 빠져있을 때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이러한 내 모습도 마귀가 나의 약한 틈을 타서 중도에 포기하게 되고 주위에서 쉴새없이 약점만 들추어내게 함을 알았다.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고 있다. 인간의 힘으로는 이것들을 도저히 막아낼 수가 없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승리하는 것이며, 우리가 그를 의뢰하기만 하면 언제나 손길을 뻗쳐 주심을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환난을 통해 오히려 우리에게 그것을 통해서도 기뻐하고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셨다. 그 이유는 그것을 통해 오히려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연단시켜 주시기 때문이다. 인내심과 지구력이 형성되고 오히려 믿음을 견고히 해주고 장래에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해 줄 것이다. 요즘의 생활이 임용고사를 준비하는 나에게 있어 시련과 환난이다. 하지만 이 사건을 통해 분명히 주님이 쓰시려는 계획임을 아고 있다. 대구에 와 4년간의 훈련이 모두 다 주님의 계획임을 믿고 있다.
이 책에서 하나님께서는 단 한기자라도 실수하시는 때가 없으심을 다시 깨닫고 이 말씀이 너무나도 내 마음에 다가왔다. 정말 그렇다. 모든 계획이 주님의 뜻하심을 믿고 있다. 우리 이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임무를 수행할 때 3가지의 비결이 쓰여있다. 즉시 하라! 필요를 채워 주실 하나님을 의뢰하라! 장애물이 아니라 목표에 초점을 맞추라! 반드시 명심할 것이다. 물론 장애물과 어려움은 대단히 현실적인 문제일 수 있고 매우 심각할 수 도 있다. 긍정적인 생각과 문제해결에 관한 방법을 통해 간단하게 해결될 것이다.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매일 매일의 삶에서 정말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이 뜻하시는 대로 살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