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샘물교회에서  머나먼 나라 아프카니스탄에서 단기 선교활동을 하던 중에 악명 높은 무장 테레반에 의하여 납치되었다가 순교하였다.
생전에 '나는 유익한 종'이라고 고백하기를 원했던 그를 기리는 순교비이기도 하다.
비문의 아래 부분에는 그에 관한 내용이 적혀있다.

배형규목사 기념비.jpg 배형규목사 순교비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