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교회는 몸의 연약(고령)으로 예배에 참석치 못하는 분이 다섯 분이  계십니다

이찬희 집사님, 안향란 집사님, 소영태 집사님, 박성상 집사님 양미자 집사님이 계십니다.

 쾌유 되기를 기도해 주시고  그렇치 아니하실지라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천국의 소망을 굳게 잡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에 바울의 고백처럼 내가 믿음을 지키고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 갈 길을 마쳤으니 의의 재판장 되신 예수님이 의의 면류관을 주시리라 고백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사랑의 교제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또 상훈이를 위해 기도합시다.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시며 전능의 하나님이십니다. 상훈이를 통해 하나님 살아 계심을 보기를 원합니다. 가정의 간증, 교회의 간증이 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