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성탄절을 맞이하면서 하나님께서 영감을 주시네요

예수님게서 세상에 오실 때 방 한칸이 없어 말구유에 누우셨듯이 지금도 추위와 배고픔으로 고통하는 분들이 주변에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금년 성탄절에는 “사랑의 쌀 후원행사”를 가지고자 합니다. “사랑의 온도를 높입시다” 라는 사랑의 온도계가 사랑홀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20키로그램 쌀 한부대에 약 4만원한다고 합니다.

쌀 한부대에 해당하는(4만원) 후원이 들어오면  사랑의 온도계가 1도씩 올라갑니다.

먼저 성탄헌금 중 50만원을 후원하고자 합니다. 사랑의 온도계의 눈금이 12도를 가르키겠지요. 사랑의 쌀 후원행사는 여기서 출발합니다. 


2009년도 사랑이 온도계가 얼마나 올라갈지 궁금해지네요.

사랑의 온도계는 처음 행사고 제가 믿음이 적어 30도까지만  만들었습니다. 

2009년 성탄절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성탄의 기쁨과 축복을 함께 누리는 성탄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성도 중에 혹은 이웃에서 셀리더를 통해 추천된 분들에게 우선 나누어 드리고 추천된 분이 적으면 시청 복지과를 통해 추천을 받을까 합니다.   

사랑의 온도가 쑥쑥 올라가도록 모두 기도에 동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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