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의  상징이 된 팽긴모양 보도교가 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좌우로 뻗은 버팀줄이 날개짓을 하는 것 같고  힘있게 뻗어가는 아침햇살 같다

경산을 향한 복음의 능력도 이처럼 뻗어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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