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윤두열 장로님과 박기원 집사, 이주동 집사 저녁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어린이와 선생님들 40명을 맛있는 소불고기로 섬기셨습니다.

항상 교사를 생각하시는 윤장로님과 박기원, 이주동 집사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013년에도 성장하는 교육부서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