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첫방영된 차인표 주연의 ‘명가’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

"명가’는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을 실천한 한국의 대표적 명문인 경주 최부잣집의 일화를 소개함으로써

진정한 부의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오랜 만에 배울 점 많고 감동적인 드라마를 접했다”

“감동과 눈물이 있는 드라마였다”는 등 긍정적인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고  합니다.

 

2010녇도 대산교회 표어가 "섬김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입니다. 

아주 타이밍이 맞게  근세기에 가장 섬김의 본을 보여 준 경주 최부자집의 일화가 드라마가 되어 섬김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보게하니 우리 교회를 위해 제작된 드라마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하네요

 

"명가" 에 기대를 가지며  박수를 보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kbs  토. 9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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