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신종플루 잠재우다

경주시, 올해는 '최부잣집' 통한 관광 마케팅 펼쳐

 

경주시의 발표에 의하면,

작년 신종플루가 만연하여 학생 단체 관광객이 대폭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드라마 '선덕여왕'이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선덕여왕릉과 첨성대 등

관련 사적지를 찾아  예년에 비해 관광객이 오히려 늘었다고 합니다

 

또 최근 방영되고 있는 경주 최씨 가문을 소재로 한

드라마 '명가' 역시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드라마의 인기에 발맞춰 최부잣집 주변의 교촌 한옥마을 조성과 월정교 복원 사업을 마무리해

경주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만들  것이라고 하네요

 

경주 최씨 일가 여러분들 많이 기뻐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