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이 모두 성경 읽기 경주를 시작했습니다.  ~ 

성경을 워낙 안 읽는 것도 있지만,  좋아하는 성경만 읽게 되는 편식을 하기 때문에 , 

1독을 하자고 최정욱 집사님이 제안하고.  1등을 하는 사람에게 시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최주원이가 드디어  1독 완수 했습니다.  (2010. 11.  1 ~  2011. 3. 30)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니까 ~ 칭찬 많이 많이 해 주세요. 

 

주원이의 막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 헌신예배 시 장창수 목사님께서 기본에 충실하라는 말씀에 학생부에서도 성경읽기를 시작한것 같아요.

   학생부 모두 성경을 읽어 하늘의 지혜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