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세사리 가게 프랜즈의 최병욱집사님(김소정)께서 땅끝까지 찬양선교단 유니폼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야곱의 가지가 담을 넘듯 지경이 넓혀지고 복의 복이 더하여 지고 근심 염려 없는 복을 하니님이 더하시길 기도합니다.

복의 근원  축복의 통로 되도록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