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일 청각 장애를 가진 청년들(도영, 승재, 홍섭 형제)에게 봉사하고 있는 성헌 형제와 원경 자매입니다.

항상 주일 예배 시간에 컴퓨터와 수화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늘 넘치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