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 교직원으로서 늘 솔선 수범하시고 헌혈을 수시로 하셔서 금번에 국무총리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헌혈을 할 마음은 늘 가지지만 실제로 헌혈을 하기란 쉽지 않은데 사랑의 실천을 하셨습니다.

 상장은 아직 여집사님께서 수령하지 못하고 서울에 계시는 가족분이 대신 받아 놓으셨다고 합니다.

 이런 영광스런 수상에 축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