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는 나오미입니다. 유다 베들레헴 사람입니다. 기근을 인해 이방나라 모압 땅으로 이사를 갑니다.  두 아들과 함께 갔는데 모두 이방여인과 결혼을 합니다.  이방 땅에 가서 사는 저들 가정에 큰 시련이 닥아 왔습니다.  남편도 죽고 두 아들도 죽었습니다. 여자 셋만 남았습니다.  풍족히 나갔으나 빈손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면서 두 자부를 불러 모두 너희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첫째는 기다렸다는 듯이 인사하고 돌아갔습니다. 둘째는 돌아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룻기1:16-17절에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고 했습니다.  룻은 나는 하나님을 모르는 백성이었는데 하나님을 알게 하고 구원의 백성이 되게 하신 어머니를 결코 떠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죽는 일 외에는 어머니를 떠나지 않고 어머니를 섬기며 살겠다고 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왔으나 소유도 기업도 없습니다. 그래서 밭에 나가 보리 이삭을 주워 어머니를 섬기며 살았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보리 이삭을 줍는데 보아스의 밭입니다. 보아스는 이미 룻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꾼들에게 이삭을 남겨두어 줍게 했습니다.  어머니를 섬기려 하니 하나님은 보아스를 통해 은혜를 주셨습니다. 또 식사 때가 되면 보아스는 떡을 떼어 주며 먹게 했습니다  룻은 절반만 먹고 절반은 치마에 싸서 가지고 와서 어머니께 드리며 섬겼습니다.


1. 하나님나라는 섬기는 나라입니다.

 마태20:28절에 예수님은 섬기려 오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섬기는 자가 큰 자 입니다.


2. 섬기는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친족 보아스의 마음을 감동하사 잃었던 기업을 되찾게 해 주셨습니다(fp25:25참조)


3. 후에 보아스의 아내가 되어 아들을 낳았는데 오벳이며 다음이 이새며 이새에게서 다윗이     나옵니다. 룻은 이방여인이었으나 예수님의 족보에 들고 다윗의 증조모가 되었습니다.


3. 사렙다 과부는 선지자를 섬김으로 가루 통에 가루가 다함이 없고, 기름병에 기름이 다함     이 없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4. 골프지존 신지애 선수는 미소 천사, 나눔 천사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주는자가 복이 있습 니다.  하나님께서 2010년도 큰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2010년도 표어가 “섬김을 통한 하나님나라 확장, 영혼구원입니다.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확장, 하나님의 주시는 부흥을 경험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