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하나님 중  제일 소홀히 여김을 당하는 분이 성령님이시다.

 예수님은 보혜사시고 성령님은 다른 보혜사이시다. 성령님은 영어로는 another comforter 이며  헬라어로는 파라클레토스라고 한다. 위로자. 변호자 상담자. 격려자 등 여러 의미를 담고 있다.


1.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다.(17)

  요 14:17절에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했다.  성령님은 우리를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신다.


2. 모든 것을 가르치신다.(26)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고 했다.  성령은 진리도 가르쳐 주시고 세상 진리도 가르쳐 주신다.  나의 18번 찬송은 190장인데 ”성령이여 강림하사 나를 감화하시고 애통하며 회개할 맘 충만 하게 하소서“ 찬양하면 감동과 감화로 가르쳐 주신다.


3. 성령은 생각나게 하신다.(26)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하신말씀을 사도들에게 생각나게 하셔서 성경을 기록케 하셨다. 모든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  나이 들면 자꾸만 잊어버리는데 기도생활과 성령의 충만한 생활을 하면 생각나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로 치매도 이기게 된다.


4. 평안을 주신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했다.  성령님은 평안을 주신다.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그래서 예수를 잘 믿으면 누구나 얼굴이 예뻐지고 건강미가 넘친다.   얼굴에는 독이 있다.  돈 독,  미움 독, 원망 독 등 ...성령님은 이런 독을 제거해 주신다.  


5. 성령님은 무한한 능력의 하나님이시다.(사40:31)

  그러므로 여호와를 앙앙하는 자는 새 힘을 얻는다,  소년도 넘어지고 장정도 자빠지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는다


6. 성령님은 거룩한 영이시다.

  로마서 3:10절에 의인은 없으며 한사람도 없다고 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화평이 깨지고 진노가 임한다.  우리 죄를 씻을 곳은 교회 밖에 없다. 말세 죄와 더러움을 씻을 샘이 교회서 솟아나는데 곧 십자가의 보혈만이 죄를 씻을 수 있다.


성령님은 우리를  도와 주기 위해 오신 보혜사시다.   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성령충만을 사모하고 늘 기도 힘쓰면 성령충만케 하시고 도와주신다.  금년 한 해 동안 성령의 도우심으로 거룩한 삶과 능력의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