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했다. 그리고 성도는 몸에 붙은 지체라고 했다. 지체의 건강은 몸에 달렸다. 몸이 건강하면 지체는 저절로 건강케 된다. 그러므로 성도는 교회생활을 귀히 여겨야 한다.

특별히 에베소서는 옥중서신이다. 복음의 일로 옥에 갇힌 바울 목사님이 눈물로 목회하던 에베소 교회와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다. 내용인즉 교회생활 즉 신앙생활을 잘 하라는 당부다. 편지를 받은 에베소 성도들은 가슴이 뜨거워 졌고 눈물이 앞을 가렸을 것이다. 오늘 말씀을 듣는 중 동일한 은혜 받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1. 1절에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르심에"라는 말씀이 있다.
  은혜 중 은혜는 부르심의 은혜다. 그래서 378장에서 "날 불러 주시니 고마워라"찬송했다.
  그리고 부름 받은 자의 모임이 교회다(에클레시아)

1)우리는 무엇으로 부터 불러내심을 받았는가?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어두운데서 불러내심을 받았다. 죄와 허물로 죽은자리, 마귀의 종돤자리서 불러내심을 받았다.

2)이제 불러내심을 받은 자는
   택하신 족속이 되었다
   만왕의왕의 자녀가 되었다.
   왕 같은 제사장이 되었다.
   거룩한 나라 백성이 되었다.
   사죄와 영생을 얻었다.(요5:24)
   하나님의 후사가 되었다.

2. 1절하반절에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라"고했다. 이 말씀은 교회생활을 잘하라는 당부다.
1)모든 겸손으로 행하여야한다(2)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죄인으로 여기는 정직한 태도이며, 남을 나보다 낫게 여      김이다.

2)온유로 행해야 한다.(2)
  온유는 베는듯하고 쏘는듯하고 찌르는 듯한 것의 반대되는 것이라고 했다.
  성도는 은사받기 위해 10분 기도하면 주님의 성품을 닮기 위해서는 갑절로 기도해야 한    다.

3)오래 참음으로 행해야 한다.(2)
  
4)평안의 매는 줄로 하나가 되어야한다.(3)
  각 성도의 심령에 성령이 주시는 평안함이 있을 때 이것이 띠의 역할을 해서 하나 되게    한다. 교회가 성령께서 주시는 은혜로 하나 될 때 힘이 있게 되고 교회적 사명과 시대적    사명을 감당케 된다.

5)자라가기를 힘써야 한다.(13-14)
  우리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야 한다. 이유가 무엇인가?
  14절의 말씀처럼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요동치 않기 위해서다"  10-20년    을 믿어도 신앙이 자라지 못하면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진다. 즉 이단에 빠진    다.

  기독신문에 의하면 2007년 한국교계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이단으로 "신천지 만희교" 를 꼽고 있다.  신천지 만희교는 정통교회를 추수 밭이라 하며 소위 추수꾼을 훈련시켜 정통교회에 들여 보낸다. 그리고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으로 미혹한다.  인천 모교회서는 추수꾼이 들어와 여전도회장이 되어 200여명이 미혹되는 일도 있었다. 이만희는 박태선전도관 출신이며 교리 또한 대동소위 하다. 저들은 지상에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지는데 대한민국 과천에 이루어진다고 한다.

**왜 성도는 교회 생활을 잘해야 하는가?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이다. 몸에 붙은 지체만이 건강하기 때문이다.
교회는 양의 우리와 같다. 우리 안에 있는 양은 보호 받고 안전하기 때문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