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제가 연초에 경험한 신비한 체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연초 새벽기도실에서 개인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기도의 줄이 쉽게 잡혔습니다. 금년이 대산교회 설립20주년이므로 20년을 은혜로 인도하심에 대해 감사하며 남은 생애 하나님께 영광돌리겠습니다 하고 기도하는데 갑자기 내속에서 들리는 음성같기도 하고 직접 귀에 들리는 음성같기도 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내리라

 나는 전능의 하나님이니라, 나는 전능의 아버지시니라


너무 감동되고 너무 기뻐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를 연발했습니다.

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 영광돌리겠습니다, 하나님 영광돌리겠습니다”를 연발했습니다.


이때부터 하나님이 행하실 새 일이 무엇일까 기대감을 가지고 기도하는데 금년에 매주 새가족을 보내어 주시는데 처음에는 한 두주 새가족이 오겠지 생각했는데 매주일 새가족이 넘치니 이것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일이구나 느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또 열 심히 전도하는 대산가족에게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기도하는 기도제목은 계속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며 우리 대산교회를 통해 이루어 가실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산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새 일 을 이루어 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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