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교회가 설립17주년을 맞이했다. 하나님은 한없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의 크신 은혜다 한이없는 주의사랑 어찌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해 주셨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린다.
앞으로 우리가 모델로 삼고 본받아야 할 교회가 있다면 안디옥 교회다.

1. 열심히 전도하는 교회(19-21)
  19-20절에 “전하는데”, “전파하니” 라고 했다. 그리고 21절에 “주의 손이 함께하시니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고 했다.  교회는 복음을 전해야 한다. 전도는 하나님의 소원이며 예수님의 지상명령이다.  또한 성령님은 증거의 영이시고 전하는 자를 도우시고 권능을 더하사 땅 끝까지 가게 하신다.
  대산교회는 1991년4월1일에 세워진 교회다. 일 년 후 현대 아파트가 세워졌고 열심히 전도지를 돌리며 전도했다. 경비 아저씨가 전도지를 수거하면 또 돌리며 전도했다. 그 때  대산가족이 된 분들이  김명숙 집사 윤두열 장로(송영숙집사) 한재성장로(김정남권사) 최정욱집사(여순자집사) 김성규집사(박재우 집사) 이창희 집사(최미정)  박동환집사(주미향집사) 이덕훈집사(박화조권사 곽전집사(하종선권사) 박성상집사(이은현집사) 손지연집사 최옥자집사 이위숙 권사 이인옥집사  박재학(최향숙 집사) 서강문 집사(홍지수 전도사) 류재철집사(조용희집사) 박기원 집사(변미희 집사) 조필남집사 김성오집사(안정희집사) 정경렬집사(조선자집사) 최희철집사(문미화집사)가 있다. 지금 다 기억할 수가 없다
  이들은 17년을 하루같이 함께 달려 온 초창기 멤버들이며 앞으로도 함께 달려갈 일꾼들이며 고린도 교회의 브리스길라 아굴라 같은 귀한 일꾼들이다.

2, 주의 손이 함께하는 교회
  주의 손은 능력을 가리킨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지금도 안디옥교회 같이 열심히 전도할 때 주의 손이 함께 하시리라.

3. 신실한 일꾼이 있는 교회(24)
  바나바는 밭을 팔아 구제하고 바울과 함께 평생을 복음 사역에 헌신했다. 바울은 믿음과 성령이 충만하고 착한 사람이었다.

4.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교회(28-30)
  유대에 사는 형제들이 (예루살렘교회) 흉년으로 고통할 때 구제헌금을 해서 도왔다.

5.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는 교회
  사도행전 13:2절에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해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할 때 기도 하며 순종했다.  참된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순종하는 기도다. 사람들은 술술나오는 기도에 대한 유혹을 받는다. 술술나오는 기도는 대표기도할 때 필요하다  기도는 하나님을 향해 진실히 하면 된다. 하나님은 순종이 있는 기도를 기뻐하신다.

6. 세계 복음화를 위해 선교사를 파송한 교회
  사도행전 13:3절에 “이에 금식하고 기도한 후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했다.
하나님은 우리 대산교회에 1천 1백 비전을 주셨다.
   1천 비전은 내가 한 사람 전도 하므로 이루는 비전이다 . 금년도 나도 한 사람 전도하여 전도열매를 하나님께 드리자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정년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고 했다.
  1백 비전은 선교사를 파송하고 또 기도로 물질로 후원하므로 이루어 가는 비전이다.
  우리교회는 2007년도 필리핀 망가한 지역에 해외교회 1호를 건축하여 헌당했다. 우리 자녀들에게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것을 심어주고 싶다.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우리 대산교회가 제2의 안디옥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