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전 제자대학 제6기 졸업울 축하드린다.  졸업식은 끝이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대학졸업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듯 제자대학 졸업도 이제 영적 훈련이 끝나고 영적장교 임관식이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제자삼는 사역을 하고, 영적싸움을 싸워야 하고 , 재 생산 사역자가 되어야 하고 사람을 낚는 황홀한 평신도 사역자가 되어야 한다.

지금부터 할 일은 기도해야 한다.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3년간 예수님으로 부터 훈련을 받았지만 저들은 연약했다. 조그만한 시험도 이기지 못했다.  그러나 저들이 오순절날 성령의 충만을 받았을 때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새 영을 주실때
1)굳은 마음이 제하여 지고 부드러운 마음이 된다고 했다(26)
2)주의 율례와 규례를 행하게 된다고 했다(27)
3)모든 더러운 것에서 깨끗케 되고 (28)
4)곡식도 나무의 실과도 풍성히 주신다고 했다(29-30)
5)이전 삶을 뒤돌아 보니 자기가 자기를 뒤돌아 봐도 부끄럽고 그 삶이 미워진다고 했다.(30)

한번은 웨슬레기 옥스포드 대학에서 기도운동을 하고 있는데 학교 교수들이 그의 설교를 듣고자 했다. 그는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모두 우리에게는 설교 제목이 맞지 않다고 생각햇다.  그는 설교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은 3년간 따라 다니며 보고 듣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목격했다.  그러나 저들이 성령의 충만을 받기전 연약했고  오순절날 성령충만 받았을 때 능력있는 자들이 되었다면 우리는 보지도 듣지도 못했고 부활의 주님을 만나지도 못했다 .  그러므로 우리는 더기도하고 충만을 받아야 한다고 외쳤을때 모두 그 말씀에 은혜를 받고 기도운동은 요원의 불길처럼 일어났다.

제6기 졸업생은 모두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다시 말씀드리는데 기도의 사람이 되라그리고 성령의 충만을 입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에 사로잡혀 달려가는 황홀한 비전의 사람되기를 축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