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권 물권의 은혜를 누리자(빌4:13-20)


바울은 빌립보서4:13절에서 영권을 이야기했고 4:119절에서는 물권을 주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제 영권과 물권을 주셨는가?


1.바울이 하나님의 소원을 잡았을 때 주셨습니다.(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께서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해 각 심령 속에 소원을 두고 행하시는데 하나   님의 소원을 붙잡는 자를 쓰시고 영권과 물권을 주신다. 성령의 감동으로 이 소원이 주어지는데 성령을 소멸해서는 안된다. 순종할 때 기뻐하시고 영권을 주시고 물권도 주시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밀어주심이다.


2. 예수 그리스도 지식이 가장 고상한 지식임을 아는자를 쓰신다(3:7-8)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

바울은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이전에 좋아하던 것. 유익했던 것을 다 배설물처럼 버렸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임함이었다.


3. 주고 받는 일에 참여하였다.(4:15-16)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번 두번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


바울이 빌립보를 떠날 때는 저들의 믿음이 어린 신앙이다. 그런데도 주고 받는 일을 했다.

저들은 바울로부터 복음을 받고 물질로 바울을 도왔다  복음의 시초에도 돕고 로마옥중에 있을 때에도 도왔다. 다시말해 계속 선교헌금을 보냈다.


*하나님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영권, 물권을 주셨다. 2012년 해피데이 전도축제가 시작되었다 영권 물권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