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성령으로 거듭납니다. 거듭남은 영적 어린아이로 태어남입니다. 거듭난자는 자라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자라는 것은 말씀과 기도로 자랍니다.  자란 후에는 일하는 것이 복입니다,  대학을 졸업하면 일해야 합니다. 이제 일이 기쁨이며 삶의 보람 삶의 의미가 됩니다.


오늘 본문은 그리스도인이 힘쓸 10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9)

  거짓없는 사랑을 해야합니다.  사랑하면 힘들지 않습니다. 피곤하지 않습니다.

2.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해야 합니다.(9)

   선을 행하면 엔돌핀이 나옵니다.  기회 있을 때 마다 선을 행하고 또 기회를 만들어서      선을 행합시다.

3.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10)

  천국 식사 모습은 주는 교훈이 많습니다.

4. 존경하기를 먼저하고 (10)

  시소는 우리말이기도 하고 외래어이기도 합니다

  see and saw는 내가 남을 높이면 곧 내가 높아집니다.

5. 부지런 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라(11)

  열심은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를 경험할 때 생깁니다.  저는 “불길같은 주 성령 간구하는   우리게.....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하소서“ 찬양을 많이 하는대  이유는 영적 열심이 생겨나   기 때문입니다.

6.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12)

이세상은 환난이 있습니다. 그러나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므로 성도는 환난 중에도 소망을 가지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7. 환난 중에 참으며

8. 기도에 항상 힘쓰며(12)

  기도하면 영적 힘이 생기고 모든 좋은 것이 위로부터 옵니다.

9.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13)

10.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13)


 정글에 사는 원숭이는 건강하다고 합니다. 직접 일하여 먹을 것을 구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국립공원이 되고 사람들이 먹을 것을 주면 3년이 가지 않아 다 성인병에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단명 한다고 합니다.

 일하는 것이 복입니다.   어느 분은 10억을 투자하여 수퍼를 운영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고해도 은행 이자를 못 벌 때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일하는냐?  일이 복이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일하면 건강합니다 단잠잡니다. 위장병이 생기지 않습니다.  마귀도 시험할  틈이 없습니다.


2010년 새 일군들은 일하는 것을 복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아가서 7장11절에 보면  “우리가 일찍이 일어나서 포도원으로 가서 포도움이 돋았는지 꽃술이 퍼졌는지 석류꽃이 피웠는지 보자 거기서 내가 나의 사랑을 네게 주리라”고 했습니다.  일할 때 주님의 사랑을 받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