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고백

1절 아름다웠던 지난 추억들 사랑했었던 많은 친구들 멀고도 험한 고난의 길을

나 이제 말 없이 주님을 위하여 떠나야지

2절 지난 유월전 저녁 성찬때 주님과 함께 마시던 핏잔 그 일이 문득 생각이 나면

어느새 내 뺨에 주르르 눈물만이 흐릅니다

3절 새벽 닭 울때 난 괴로웠어 풍랑이 일면 난 무서웠어 하지만 이제 두렵지 않아

이세상 끝까지 주님을 위하여 죽을 텐데

후렴: 수없이 많은 사람들 위해 당신이 바친 고귀한 희생 영원히 당신과 함께 있고파

사랑의 십자가를 맞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