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화단에 정경렬 집사님이 형형 색색의 꽃을 심었습니다.

 꽃을 보니 봄이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이번 주가 대산교회 설립 20주년 감사 주일입니다.

 20년을 은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교회도 부흥의 꽃이 활짝 피기를 기도해 봅니다.

 또한 크고, 작은 예쁜 꽃들을  바라보면서  대산교회 성도들의 은혜의 얼굴을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사진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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