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가져다 주는 고구마 꽃

 

  고구마 꽃은 100년에 한 번 피는 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행운의 꽃이라고도 합니다.

 

   대산교회 사모님이 암 수술 후 농약 안한 유기농 농산물을 먹기 위해 조그만한 텃밭에 고추, 토마토, 가지, 고구마를 싶었습니다.

그런데 100년에 한 번 핀다는 연보라 빛 고구마 꽃이 피었습니다.

1945년에도 고구마 꽃이 피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해방을 맞이했습니다.

 

  2012년도 하나님께서 생각 밖의 은혜를 주실 징조인 것 같습니다.

사모님은 건강의 꽃이 활짝피고 대산교회는 11백 비전의 꽃이 활짝피고 백년 행운의 꽃을 사진으로마 본 대산의 가족들에게도 생각 밖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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