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 3 주일오전예배

안녕하십니까? 저는 옥산셀 박동환장로입니다.

오늘 10가지 간증제목중 1번 예배생활을 통한 간증을 통해 받은 축복을 간증하고자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먼저 감사한 일은 15년 동안 변함 없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믿음 지키며 별탈없이 슈퍼운영을 활수 있게 하신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처음 시작한 가게 주일성수란 문제로 고객들로 부터 냉소와 비웃음 경쟁가게와의 가격문제 무엇보다 나자신의 포기하지 못하는 물질(매출)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주일 저녁 가게 앞에 지나다 옆집가게 손님들이 밖에까지 줄서서 계산하는 광경을 목격 했을 때는 마음이 많이 복잡했습니다.

이 직업을 계속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갈등 가운데 있을때 말씀 묵상하다가 성경구절이 나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9장19절 말씀"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바울은 복음을 위해 물질과 많은 사람을 위해 종처럼 개인의 기본권리는 포기 한것 처럼 우리에게 오시는 손님들에게 최선을 다해 친절하게 맞이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큰축복을 주셔서 매출도 줄지 않고 우리가게가 주일에 문닫는것을 알고 전날 사가시는 분들도 있고 심지어 공휴일에 가게에 있으면 왜 오늘 문여시느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큰은혜입니다.

특별히 물건 종류도 다양하지도 않고 부족한것이 많지만 저희 집에 오시는 분들을 보면 고마울 따릅입니다.

성전 제단에 제물이 살아있지 않고 각이 뜨여져서 놓인것 처럼 하나님 앞에 나아갈때 모든것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포기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며 곧 하나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여건 속에서도 때를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부족한 저를 장로로 세워 주셔서 많은 일을 맡겨 주신 하니님께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이자리에 서게 해주신 담임 목사님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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