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정

유혹이 많은 세상에서 살다가 잠깐이나마 이런 시간을 갖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아침시간도 충분히 효율적인 시간을 가질 수 있었는데 저조한 참석률로 활용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더 많은 청년들이 참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신천지에 관한 특강시간은 다시 한번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박주성

아침부터 참여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지만 신천지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했으나 강사님들의 강의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고 장로님과 집사님의 말씀을 처음 들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말씀을 듣게 되어 많이 은혜가 되었으며 믿음, 소망, 사랑을 실천하는 청년부의 일원이 될 수 있게 노력 하겠습니다.

 

김진성

먼저 로마서 읽기를 통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우리의 판단만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통하여 이루시려 하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박광우 형제님을 통하여 알게 된 이단에 대하여 내가 원래 알던 것 이상으로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다

 

박선우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와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 못했지만 윤두열 장로님과 박기원 집사님 말씀이 너무 좋았습니다.

 

정현주

늦게 참여하게 되어서 좀 아쉬워요 오자마자 윤두열 장로님 박기원 집사님 말씀을 듣게 되었는데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윤두열 장로님의 ‘배우자에 대한 기도’ 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박기원 집사님을 통해 ‘믿음, 소망, 사람’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어요 미래를 이끌어갈 믿음의 청년, 소망의 청년, 사랑의 청년, 나 정현주가 되어야 겠습니다. 전도사님 수고하셨어요

 

곽무석

오늘 겨울 수련회를 통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록 1박이 아닌 수련회지만 신천지, 믿음 사랑 소망, 등등 내, 외부 강사님들을 통해서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최성헌

늦게 도착해서 준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고 진행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저녁집회시간 장로님과 집사님의 삶의 간증을 들을 수 있어 은헤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박선영

하기싫어 죽을뻔 했던 심리검사 코너를 무사히 해낼 수 있어서 감사하고 좋지 않은 마음으로 시작하게 된 것을 조금 아쉽다. 다음에는 기쁜마음으로 일 할 수 있는 성숙한 내가 되길 바란다. 우리 교회에 인재가 많아지길 바란다 이를 위해 기도해야겠다 성숙하지 못한 나를 반성한다 이단에 관한 것들은 매우 흥미로웠다 장로님의 말씀도 너무 은혜로웠다.

 

한지혜

오전부터 수련회 참석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집회를 통해 윤장로님과 박기원 집사님의 좋은 말씀 들어서 좋았습니다. 윤장로님 설교 중에 20년 뒤의 미래를 게획하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박기원 집사님 말씀 중에서는 ‘소망’을 가져라고 하신데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천국의 소망 부활의 소망을 갖고 살아야 겠습니다.

 

최세원

늦게 왔지만 신천지에 관해 자세히 알게 되서 좋았다. 다음번에 또 이런 수련회가 있다면 열심히 올께요.

 

박주현

아침 10시부터 교회에 와서 오랜만에 교회에 오래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처음에는 사람이 없어 조금 당황했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이 많이 와서 다행이다. 신천지에 대해 들었을때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윤두열 장로님과 박기원 집사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은혜를 받은 것 같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조금 피곤하지만 좋은 기회였다.

 

한가람

일마치고 오후에 와서 많이 참여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장로님의 인생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의 비전을 세우고, 신앙생활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시간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박미영

오늘 오랜만에 교회 온 것 같습니다 다들 봐서 즐거웠습니다. 신천지에 대해 들었으며 정말 저런 작은 단어만으로도 사람들이 그렇게 믿고 그것이 진리라 믿는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다들 오늘 피곤하신데도 이렇게 오셔서 좋은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보람

일찍와서 함께 은혜를 나누고 교제하면 좋았을걸 아쉬움이 듭니다. 말씀 전해주신 윤두열 장로님과 박기원 집사님께 감사 드리며 항상 비전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을 background 삼아 전진해나가는 힘있는 청년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단 강의를 못 들은건 정말 아쉽네요....  

 

한호정

우선은 자체 수련회를 통하여서 ‘신천지’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활 가운데 신천지 사람들이 다가와도 절대 넘어가지 않을 것이고 또 윤두열 장로님이 말하셨던 것처럼 목표를 세우고 주님이 나를 항해 계획하신 곳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배우자 기도도 하고, 믿음이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고 화나는 일이나 나중에 결혼 했을때 싸울때는 믿음으로 한발자국 물러날 수 있는 사람이 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