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2012 겨울 수련회 ◀

정백수(25)

수련회 준비하면서 늘 느낀 것은 회원들이 많이 올까라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예상외로 많이 와서 너무 기뻤습니다.제가 준비한 프로그램의 반응이 좋아서 기뻤고, 기도시간에 뜨거운 기도도 기뻤습니다. 찬양인도할 때 뜨거움을 느꼈습니다. 종경형님 특강시간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련회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신 전도사님, 프로그램 짜는데 도와준 지혜누나, 현주누나, 보람이 누나 너무 고맙고 수련회 참석해준 청년부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김보람(26)

한재성 장로님과 안종경 형제님의 특강은 저에게 꿈이 아닌 비전을 안겨주었습니다. 사람의 욕심에 쫓아가지 않고, 주님이 주신 은사따라 사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진리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민호(33)

전도사님을 비롯 청년부 형제·자매님들과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제가 난생 처음으로 “새벽기도”란 것을 드리게 되어 무언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을 받게 되면서 신앙심이 더욱더 생기는 것 같았고, 매번 듣는 강의지만 현재 직장 매니저이나 친한 형님이신 안종경 형님의 강의가 더욱더 와닿는 느낌을 받게 되어 굉장한 motivation을 받게 되었고, 정말 교회 열심히 다니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동기부여를 받게 되어 좋았습니다.

최성헌(29)

수련회 처음부터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늦게나마 참석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 수련회는 사람이 많이 모여야 은혜가 배가 될 텐데 다음엔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련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도사님 말씀과 특강시간 20대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었습니다.

한지혜(26)

마음만 먹고 항상 실천하지 못했던 새벽기도.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새벽기도 참석할 수 있어서 좋았다. 좋은 특강들 들어서 너무 좋았다. 꿈과 비전을 더 생각하고 나의 행복이 아니라 우리나라, 인류, 사회, 하나님나라를 위해 나의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곽무석(25)

친구 아버지 장례식으로 첫날 늦게 참석하였지만, 새벽기도도 처음 참여해보고, 장로님·안종경 형의 간증을 듣고 많은 것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수련회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사랑(23)

긍정 에너지 풀파워!!

즐거운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둘째날 한재성 장로님과 안종경 형제님의 특강 시간이 매우 유익했어요. 비전에 대해 그리고 인생에 대한 깊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박미영(22)

오랜만에 수련회에 나온 것 같다. 첫날에 전도사님이 하신 시편 37편 말씀 중 7절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로 시작하는 이 말씀이 너무 기억에 남았다. 오랜만에 온 수련회에서 은혜 받고 가는 것 같아서 좋다.

새벽기도도 오랜만에 나가고, 아이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더 서로를 알아간 것 같다.

정선이(21)

수련회는 중·고등학생때도 참가하지 않다가 정말 오랜만에 수련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미래 이력서가 파격적이었다. 난 솔직히 눈앞에 보이는 짧은 미래만 보고 있었다. 그런데 미래 이력서를 쓰면서 나의 전체적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되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서로서로에게 기도해주는 시간에 여러 사람과 함께 기도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다. 그래서 소수와만 이야기한 것이 안타까웠다. 하고 싶은 말들이 있었는데,,,

그리고 사실 조그맣게 수련회하여 내가 기대했던 심금을 울리는 은혜가 크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김진성(20)

수련회 첫날 기도회를 통해 나의 미래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말씀을 통해 은혜 받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면서도 은혜받게 되었다.

두 번째날 한재성 장로님 특강을 통하여 내 꿈과 목표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고, 안종경 형님 특강을 듣고는 나의 지금 태도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었고, 어떤 마인드로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박주현(20)

이번 1박2일 청년부 첫 수련회를 하면서 20세의 시작부터 좋은 말씀을 많이 들어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미래의 계획도 세워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청년부 처음 올라왔는데 형·누나들과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재밌고 좋았습니다. 특강을 들으면서 새로운 비전을 찾을 수 있었고,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하게 될 텐데 힘이 되었고 노력하며 공부도 열심히 하고 무엇보다 신앙생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노범희(20)

수련회를 통해서 특강시간에 비전에 대한 것과 노력하자는 것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2번째 특강시간에 미래, 현재, 과거를 정확히 정의해주고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 현재를 100% 사용하는 것이란 걸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수련회를 위해 준비하고 수고하신 전도사님과 장로님, 특강해주신 형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