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청년부 여름수련회 간증문 

 

이번 수련회를 가는 것에 대해 결정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여 주셔서 2박 3일간의 수련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수련회를 통해서 여러 목사님들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 많이 못했던 기도를 할 수 있었으며 특히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뜨거운 찬양 만큼은 너무나 은혜로웠던 시간이었던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청년들이 되도록 기도하며 열심히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련회 기간 동안 고생하신 전도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박주성)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기도 드린 것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교회에 나오는 것과 주님을 만나는 것, 그리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피곤한 나머지 잠도 많이 오고, 자기도 했지만, 이 자리로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주님께 기도하며 나아갔습니다.

항상 주님 앞에 서기에 많이 부족한 나이인데 항상 주님께로 다시금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길고도 짧았던 2박 3일간의 수련회였습니다. 요즘 나의 삶에 대해 반성하고 회개하며, 기도와 찬양과 경배로 주님께 나아가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힘이 들고 지칠 때 어루만져 주시며 이끌어 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정말 놀라운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전도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한호정)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평소에 느슨했던 나의 마음을 다시 잡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내려 놓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지금 느끼는 이 마음을 계속해서 아버지께 의존하고 나아가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만난 자매와 형제들을 만나 같은 조가 되어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어석하지 않고, 서로 맞추기 위해 노력한 것 또한 하나님의 아버지께서 함께 하심이라 생각 됩니다.

수련회 강의 중 연애코칭 특강이 기억에 남습니다. 직접적으로 어느 누구 말해 준적이 없는 내용이라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수련회에 은혜를 많이 받고 무사히 돌아오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한가람) 

 

2박3일 동안, 그 동안 부족했던 기도, 찬양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계속해서 비가 내렸지만 은혜 받는 시간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했지만 세상과 타협하는 저를 다시 한 번 회개 드렸고, 앞으로 내 삶은 주님께 맡겨 드리겠습니다.

수련회를 통해 받은 은혜로 믿음이 더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하고 변화되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항상 주님 안에서 기뻐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비록 적은 인원이 수련회에 갔지만 서로 더 친해지고,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더 좋았습니다. 안전하게 저희를 인솔하고 수고해 주신 전도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사히 다녀오게 하시고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정현주)

 

저는 어릴 때 교회에 간식 때문에 주일 마다 간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귀찮으면 교회를 가지 않고 선물을 주다고 하면 가고 하였습니다.

고등학생이 되고 수련회를 한번 가봤는데 저는 열심히 기도하고 찬양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교회에 나가지 않다가 이번에 한호정 자매의 전도로 대산교회에 왔습니다. 대산교회에 다니며 이번에 S.C.E 청년대학 연합 수련회를 갔습니다. 저는 설레는 마음으로 수련회가 하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총신대 신대원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의 청년들이 모여 찬양을 드리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수련회가 정말 너무나 좋았고 마음도 편한함을 느꼈습니다. 이번 기회에 꼭 하나님을 만나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찬양도 드리고 기도도 드렸지만, 아직 저의 부족한 모습으로 하나님을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유명한 목사님들의 설교 말씀과 강의를 듣고 많은 것을 배우고 얻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뵐 수 있을 때까지 진심으로 찬양과 기도를 드리고 더욱더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저는 이번 수련회가 저를 더욱더 훈련시키고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다리가 되었음을 믿습니다. 아멘.(이상헌)

 

첫 날 경기도에 폭우가 쏟아진다고 하여 도로 사정을 걱정하며 출발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비 한방울 없이 수련회 장소에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날씨 뿐만 아니라 세세한 것까지도 만족된 여름 수련회였습니다.

교회에서 반주로 섬기는 저는 평소에 예배 중에 찬양할 기회가 적었습니다. 오랜 만에 참석한 청년, 대학 연합 수련회에서 뜨겁게 찬양하며 기도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조별 나눔 시간에 여러 교회 사람들과 교제하는 가운데 귀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짧은 2박 3일이었지만 우리교회 청년들과 더 연합을 강하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말씀을 나눔으로 은혜를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박3일간의 수련회를 항상 기억하며 주님과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박사랑)

 

이번 수련회를 통한 은혜를 제 자신을 주님께 맞추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원래 저는 기도를 하던 말씀을 묵상할 때에도 뭐든지 저에게 맞추어 주님을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기도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주님을 원망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번 수련회에서 설교말씀과 조별 활동을 통해서 깨달은 것은 기도를 하는 것이나 묵상이 요술램프 같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원한다고 해서 기도만 하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제가 주님의 일을 행하는 것을 원하시지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수련회 중간 중간마다 특강을 통하여 우리가 살아가는 주님을 어떻게 접해야 할지를 알게 되었고, 하나님을 만났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았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큰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진성)

 

비가 많이 온다는 소식에 걱정 속에 출발했지만 수련회 가는 동안 비 한방울 오지 않고 맑은 날씨 속에 잘 도착했습니다.

제일 생각나는 것은 성령충만에 대한 말씀이었는데 우리가 바로 주님 앞에 서야 우리가 성령 충만함을 입어 주님의 자녀가 되는 말씀이 제일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수련회에서 지내는 동안 성령 충만함을 얻기 위해 기본적으로 기도를 하였고, 앞으로도 성령 충만함이 넘치길 위해 기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항상 주님에게 내가 원하는 기도를 드렸는데 앞으로는 주님이 먼저 되고 주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는 그런 청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고 가는 길에 안전하게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차량운전으로 고생하신 전도사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남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