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야 인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대산 모든 가족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지윤이와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아기와 전 건강하답니다^^

 

기도로 양육하고 사랑으로 감싸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계획과 기도로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 더 많이 행복하시구요..  날마다 감사한 일들이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병근,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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