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님이 얼마전 대장암으로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다행이 일찍 발견이 되어서 수술이 잘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퇴원을 합니다.

목사님과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이 너무 감사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과 집사님들의 걱정과 기도가 이런결과를 낳은것 같습니다.

아버님께서 앞으로 통근치료를 하는데.. 빨기 완쾌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