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먼저 치유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껴주시고 늘 기도의손길로 돕는 우리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누구나 병은올수있는데 어떻게 치유받을수 있느냐가 중요한것같습니다

전 요즈음 너무나 행복합니다 내몸같이 아껴주시는 목사님 효심가득한

자녀들 온갖 정성과기도로돕는 우리성도들  ! 주위교회목사님 사모님들 !

너무과분한사랑을 받고있어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번식이요법도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을 세밀하게 도우시는 주님의손길에 놀랄뿐입니다

주의종의가정을 위하여 눈물흘리며 기도하시는 성도님들  결코 잊지않을겁니다

하나님도 절대로 잊지않으신데요 ㅎ ㅎ ㅎ

저 또한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