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동안 할렐루야, 호산나 찬양대로, 땅끝까지 찬양 선교단으로 오직 한 분 하나님께 찬양으로 경배드리며 영광돌린 찬양 대원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며,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찬양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직분을 한 해동안 허락하시고 대원 모두 잘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건강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찬양을 기뻐 받아주셨음을 믿습니다. 아멘"

 처음 찬양 대원이 되신 권사님과 집사님들 어려운 곡을 소화해야 하는 부담과 염려도 있었지만 지휘자의 뛰어난 가르침으로 힘들지만 열심히 찬양 하였으며, 개인 사정으로 연습하지 못하는 아쉬움과 건강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대산의 찬양 대원들 또한 각자 교회내에서 다른 맡은 직분대로 일하다보면 맡은 일을 중단하고 예배 전 연습에 와야만 하는 시간적 아쉬움과 다른 분들에 대한 눈치와 미안함을 뒤로하고 열심히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모든 대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삶 속에 나타나며, 감사하며 찬양하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축복의 통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여 주신 찬양 대원들을 온전히 섬기지 못한 이 못난 사람은 각 대원 모두에게 하나님과 동행하며 날마다 기쁨의 삶과 사랑을 나누는 삶이 되길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특히 한 해 동안 지휘하신 정미영, 이주동 집사님과 반주자 김보람, 박사랑 리더 최성헌에게 너무나 기쁜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찬양 대원들을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여 주신 목사님에게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대원 여러분 사랑합니다! 

 "2010년 찬양대의 찬양을 통하여 대산 성전이 큰 부흥이 일어나는 기적의 은혜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서강문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