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계신 한재성 장로님께서 제일 먼저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참가 하셨습니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이땅에 오신 예수님께 감사를 드리고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해 사랑의 손길을 펴 주셨습니다.

멀리 타국에서도 홈페이지를 통해 교회의 일들을 돌아 보시고 관심가져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입국하시는 그 날까지 늘 하나님의 은혜가 기쁨이 넘치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