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컴퓨터와 인터넷의 문제로 이제야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회사에서도 올릴 수 있었지만 사진과 함께 올리기 위해서 기다렸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좋은 일기와 그 날을 준비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고,

주례를 봐 주신 목사님과 바쁘신데도 먼길을 찾아와 주셔서 축하해 주신 대산 가족 모두께 감사드립니다.

 

오랜 교제 끝에 결실을 맺은 저희 두사람 하나님과  여러분들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믿음안에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가끔 내려가서 교회에 가게 되면 언제나처럼 반갑게 맞아주세요~

좋은 자리 있으면 아예 내려갈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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