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헌금

교회마다 해외선교는 왕성한데 국내 전도는 미미합니다. “전도 할 수 없다” “해도 안된다” 하며 자포자기 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난 가을부터 우리 대산교회에 전도의 큰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너무 기쁘고 감사하고 좋아서 새벽마다 기도가 “주님! 전도의 문을 닫지 말아 주소서, 숨은 죄악 있으면 용서하여주시고, 그릇이 적어 은혜를 담지 못할까 두렵습니다. 그릇도 크게하여 주소서,  하나님께만 영광돌리겠습니다.” 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전도에 집중해보니 전도 할 곳은 너무 많은데 전도비가 없습니다. 선교비는 많은데 실제로 선교보다 전도가 더 급한데 전도비는 전무합니다. 하나님께서 전도의 큰 문을 열어 주셨고 전도의 길도 환하게 열어 보여 주시는데 전도비가 없습니다.


“물질은 복음이 건너가는 다리다” 라는 말을 전도 세미나에서 많이 들었지만 실제 전도해보니 이 말보다 더 진리가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해피데이 전도 축제만 해도 입으로만 교회한번 오세요 해서는 잘 안됩니다. 식사도 대접하고 선물도 드릴 때 더 효과적임을 보게 됩니다. 이번 전도 축제에도 예비신자 선물 (이번에는 어느 기업하는 권사님이 부엌 고무장갑을 3천컬래를 후원해 주심,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며 이 일이 성사되도록 도우신 전해완 집사님께도 감사드리며 야베스의 축복과 신수성가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 등록 신자 선물 , 초청당일 선물, 앞으로 장학전도, 구제, 겨울에는 연탄나누기, 반찬전도, 이사 온 분 전도, 경로당 전도 등 지역민을 섬기는 전도에는 물질이 필요합니다, 전도지와 교회 홍보지 제작도 필요합니다. 또 교회는 지역민을 초청해서 복음 듣게 하기 위해서는 문화전도도 필요합니다.  지역민이 선호하는 가수 , 탈렌트, 유명인사 등을 초청할 때 더 쉽게 초청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넓고 교회는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가 월 1만원만 전도헌금으로 드려도 큰 일 할 수 있습니다, 이 선한 일을 놓고 함께 기도합시다, 주님의 선한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