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기도로 물질로 사역에 동참해 주시는 덕분으로 사역이 날로 더욱 활발하고 확장 되어 지고 있습니다.

 

 *망가한  대산   교회  : 매인 교회로써의 역활을 톡톡히 잘해내고 있어서 감사를 합니다.

                                  (말씀 찬송소리,기도소리가 끊어지지 않는 살아 움직이는것을 느끼는 곳입니다)

 

 *라구나 아가페 교회  : 여전히 변동 없이 맡은 일들을 잘해나가고 있습니다.

 

 *라구나  다얍   교회  ;  남의 학교 세들어서 예배를 드려왔습니다.예배 처소가 따로 없어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빌려서 해오던 학교에서 이번 년말까지만하고 비켜 달라고 하기에

                                   장소를 물색하던중 374sq(750만원정도) 땅이  있어서 예배 처소를 지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기도중에 있습니다.

 

 *보통  비추리 교회   :  처음 부터 다져가는 모습이 아름다운 교회입니다.

                                  이곳에도 랜트를해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여기는 예배 처소 지을 만한 땅이 120sq(250만원정도)가 나와 있습니다.

 

 *하이퍼 나눔 공동쳬:   거리에 구걸하러 다니는 아이들이 사는 동네와  집도 없이 구걸하는 사람들이 모여사는곳(다리밑)에

                                 하나님 사랑을 전하고 예배하고 소망없이 살아가는이들에게 천국 소망 심어 주고 음식을 해서

                                  나눔니다.

                                  모든 사람들이 위험하다고들 하지만 직접 부딪쳐 보니 다른 빈민 사역지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위험은 어느곳이든 늘 도사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복음이 더 절실하게 필요한것 같아 시작을 했습니다.

                                  10월18일 발단식을하고 10월19일 처음으로 밀라그로스에  200명분 닭죽을 끓여서 설교한 내용을

                                  글씨를 아는 아이들도 있고 모르는 아이들도 많지만 

                                  알기 쉽게 만들어서 복사를 해 연필과 같이 나누어 주었습니다.

                                  닭죽이 모자라 다음에는 조급 더 끓여 갈 예정입니다.(3곳)

                                  아직은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릅니다.

                                 

                                 

 *처음 필리핀에 2000년 4월에 선교사로 오면서 부터 기도하게 하셔서 지금까지 기도를 시키시는 주님께서 제게 주시는 말씀이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느니라"고 주셨습니다.

  이제 때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을 주시는 주님께서 정말 두려움은 사라지게 하시고 그들과 함께 해야겠다라는 맘 주시고 평안케 하신답니다.

  후원이 많이 필요한 곳이지만 게의치 않고 주님께서 주시는 만큼 나눌겁니다.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주세요.

 

  우리의 갈길을 인도해가시는 선한 목자 되시는 주님과 동행하시는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 주님께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김명옥선교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