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동역자님들 평안을 기원하며 8월의 선교 소식 보냅니다.

동역해 주시는 사랑으로 선교지는 자라갑니다.동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망가한 대산 교회ㅡ 거친 사람들이 모여 무리를 이루어 사는곳이라 소문이 난 동네에

복음 전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우리 성도들 굳건히 자기가 지켜야

할 일을 잘해주면서 곳곳에 복음을 들고 망가한 동네 뿐 아니라

여러곳으로 나가는 귀한 우리 교사들이 있는곳입니다.

 

 

2.보통 비추 ㅡ 1) 만만치만은 않은곳이지만 이 곳에 선교 센타 건축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후원해 주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센타 건축 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 주셔서 용기를 내었습니다.

오래전 부터 센타 건립을 위해 3층을 계획하고 기도해오던터라 3층 건물을

올릴 맘 주셨으니 3층 올릴 만큼 후원이 들어 오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선교 사역을 이끌어가게 하신 주님꼐서 센타건립도 하나님께서 은혜로 후원

자를 붙여 주시리라 믿고 시작을 했습니다.

 

 

2) 맞은편 50평 땅엔 청년 실업자들이 많아 청년들에게 일터와 함께 예배

처소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준비 해둔곳입니다.

기쁨으로 후원할 후원자를 붙여 주시기를 기도 하고 있는 중입니다.

 

 

3.바공뿌록 ㅡ 무덤 뒷편에 자리를 잡은 동네입니다.많은 이이들이 마약 본드 길거리 동냥을

하는것을 보면 안타까운곳입니다.

예배 드리기 위해 오는 많은 아이들은 해맑은 모습으로 손에 손을 잡고

모여와 예배하는것을 보면 맘이 기쁘고 좋은데 한쪽을 바라보면 어두운곳에서

갈곳 몰라 방황하는 아이들을을 바라 보노라면 가슴이 아프답니다.

무릎으로 하나님께서 만지시기를 간구하면서 저들로 예배 자리에 나아오는날

을 기대합니다.

 

 

4.밀라그로사 ㅡ 대나무 그늘 아래서 우리는 오늘도 죽을 끓여서 복음을 전하고 나눕니다.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는 닭들도 개짓는 소리도 시궁창 냄새도 우리를

멈추게 하지는 못한답니다.

신기하게 가느다란 대나무가 모여서 큰 둥치가 되고 나무 그늘 아래 모여

예배하게하고 동네 주민들의 쉼터가 되는데 우리가 전하는 복음을 듣는

아이들과 주변 부모들도 예수 그리스도로 자라 서로 협력하며 하나님 나라

를 세워 가는 든든한 일꾼들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5.산마테오 ㅡ 도시 속의 빈민촌입니다.큰비만 쏟아지면 온동네가 물에 잠기는 안타까움이

있는곳입니다. 지금도 온통 물에 잠겨 먹거리 부탁을 해오지만 많은것을

해주지는 못하고 죽 나눔을 합니다.후원이 필요한곳입니다. 다리 밑에 살던

사람들을 이주 시켜 놓은 곳이라 하수구 시설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시궁

창 냄새가 나고 끼니 조차 제대로 먹지 못해 쓰레기 통을 뒤져서 삶을

영위해 나가는 사람들도 있고 일용직인 사람 일거가 있던 없던 사람들의

모습은 평화로운 모습에 나를 부끄럽게 하기도 합니다.

잠깐이지만 선교팀으로 그들에게 다가가 함께 해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들에게 위로가 되었나봅니다.감사 인사를 하네요.하나님의 은혜

 

 

6.라구나 다얍 ㅡ성도들의 기도가 응답되고 하나님께서 경산 동부 교회를 통해 예배

처소를 짓게 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건축 허가 싸인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산 동부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건축 허가가 까다롭습니다.

조속히 허가 나도록 기도해주세요

 

 

7.라구나 아가페 ㅡ 시골 한갓진 곳에 자리한 아가페 교회는 구역 예배 형식으로 성경

공부가 진행되고 전기가 없는 곳 그러나 아무도 불평 없이 손에

부채를 하나씩 들고 부치는 사람도 있지만 더위 조차 이겨 내며

말씀을 듣는 모습은 귀하답니다.

 

 

지금 현재 많은 사람들이 눈병을 앓고 있습니다. 우리 교인들도 돌아가며 아파서 서로 충혈된 눈과 눈꼽이낀 눈을 서로 보며 깔깔대고 웃기도하고 여러 사람이 썬글라스를 끼고 저녁 기도회 새벽에 나오는것을 보면 귀하기도하고 웃게도합니다.(안연고 필요합니다)

우리의 발걸음을 옮기게하는 하늘나라 귀한 보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우리는 전진합니다.

하나님께서 멈추라고 하실때까지 우리는 복음의 나팔을 불것입니다.그것 또한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 덕분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삶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감사드립니다.

 

 

필리핀선교사김명옥올림

 

 

<기도 제목>

1. 복음이 희석 되지 않고 진리의 말씀이 바로 증거 되도록.

2. 센타 건축과 교회 건축이 하나님 은혜로 끝까지 후원이 잘 이루어지고 신실한 일꾼들이 붙여 지기를.

3. 청년들 일터짓기와 예배 처소를 기쁨으로 섬길 후원자가 나타나도록

4. 복음이 증거되는 곳곳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하나님의 영광 나타내도록.

5. 동역교회와 동역자들의 교회와가정과 사업과 직장과 자녀들을 위해.

6. 물잠긴곳 산마테오- 후원을 위해. 그밖에 우기엔 사역지 모두가 어렵습니다.  일자리가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7. 선교사 가정을 위해-하나님 맘에 드는 선교사로 신실하게 하나님 말씀 바로 전하고 섬겨 나가도록